2016 상반기 바토스 메뉴 개발 경연 대회

Vatos

3월 3rd,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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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두 번, 바토스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바토스 메뉴 개발 경연 대회.

참가자들이 제출한 레시피와 관련된 서류 심사를 하는 것으로부터 그 첫 번째 관문이 시작되는 돼요. 치열한 경쟁만큼이나 엄격한 서류 심사를 통과한 최종 합격자들 단 몇 명에게만 주어지는 요리 시연 기회; 식재료의 준비, 요리 시연에  마지막 프레젠테이션까지 끝나면 심사 위원들은 요리의 창의력, 조리 과정, 기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맛을 평가하게 됩니다.

창의력이 가장 돋보였던 요리를 선보여, 영예의 1등으로 당선된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뿐만 아니라 우승 요리가 바토스의 메뉴에 정식 등재되는 영광까지 주어지는되요. 여기에, 요리가 메뉴에 등재되어 있는 동안, 우승 메뉴의 판매 수익 일부가 인센티브로 주어지는 혜택까지!

지난주, 바토스 신사점에서 열린 2016년 상반기 바토스 메뉴 개발 경영 대회. 끼 많고, 창의력 넘치는 요리 고수들의 참여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열기의 현장으로, 지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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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메뉴 개발 대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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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이도 숨죽이게 만든 플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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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모양, 작은 프리젠테이션 하나까지도 신중하게 평가하는 심사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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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2등에게 주어진 창의적인 요리상은 이문형 씨 (신사점)과 Richmond (잠실점)에게, 그리고 제육볶음 타코로 가장 높은 창의성을 인정받은 이선영 씨 (잠실점)에게 영광의 1등이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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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씨와 그녀의 “제육볶음 타코”  (2016년 상반기 메뉴 개발 대회 우승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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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One Comment

  1. gloria says:

    viva Fl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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