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 미 국무장관의 바토스 방문

만약 3년 전 이태원 뒷골목 18평, 작은 바토스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을 때 이 말을 들었다면 한참 웃고, 대답했겠죠. 세계적인 정치인이 방문할 거라는 것보다 “셀카봉이 뭐야?”

Thank you, Jeena!

바토스가 이태원 뒷골목 18평짜리 매장에서 처음 시작을 했을 때 파트타임 서버로 시작해 주방, 홀, 바 등 많은 궂은일까지 도와주시며 매니저, 그리고 사장으로서 활약해주신 고지나 사장님께서 개인 인생의 다음 도전을 준비하시기 위해 저희 회사에서 퇴사하시게 됐습니다.

바토스 배달 서비스 시작!

바토스가 배달 서비스 '버드라이더스'와 손을 잡고 전 메뉴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바토스를 한강, 회사 내 회의실, 또는 우리집 티비 앞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마가리타와 함께한 월요일 Happy Hour

매주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마가리타 메뉴 중에서 주문시 1+1 (바토스리타, 시그니처 마가리타 주문시 2+1).

[바토스 x 동방사회복지회] 어린이 날 기부 이벤트

아이들을 사랑하는 멕시코 레스토랑으로서 5월5일은 바토스에게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멕시코에 ‘신코 데 마요’ 라는 기념일과 한국의 어린이 날을 위해 당일 바토스 신사점과 이태원점에 모든 디저트와 기프트 상품 매출을 동방사회복지회관에 기부합니다. 이번 어린이날, 바토스에서 맛있는 음식과 따듯한 마음을 공유해주시고 ...